오산시 초평동, 계자람 오산세교직영점 ‘착한날개 오산’ 21호점 지정 (오산시 제공)
오산시 초평동은 지난 27일 계자람 오산세교직영점을 초평동의 21번째 ‘착한날개 오산’ 참여 업체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착한날개 오산’은 지역 소상공인과 기업체가 취약계층 지원에 동참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복지사업이다.

계자람 오산세교직영점은 앞으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에 협력하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권보경 대표는 “지역사회의 뜻깊은 나눔 활동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지역 이웃과 상생하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작은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기영 초평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따뜻한 나눔을 결심하고 21번째 후원업체로 참여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 및 주민들과 손잡고 따뜻하고 건강한 복지공동체를 만드는 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초평동은 지역 맞춤형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참여 업체들과 협력해 민관 중심의 복지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