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헌혈 운동은 지난 8월 3일 진행된 제3차 헌혈 운동에 이어 의왕신협과 공동으로 추진 됐으며 기관 간 사회 공헌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헌혈 참여와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운동은 양 기관 임직원의 헌혈뿐 아니라, 의왕신협의 ‘어부바 헌혈캠페인’과 연계해 한국교통대학교 의왕캠퍼스 재학생의 참여를 독려하는 등 관내 대학생들의 헌혈 참여를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노성화 사장은“의왕신협과 협업해 지역사회 헌혈 참여를 독려하고 생명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었다”며“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도시공사는 이번 제4차 헌혈 운동을 끝으로 2026년 헌혈 운동을 마무리했으며 올해 총 4차례에 걸쳐 진행된 헌혈 운동은 공사 임직원과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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