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운영 부문에서는 최주언 대리가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소규모 공립과학관 무인 운영 시스템 구축 및 현장 안정화 사례 연구’를 발표했다.
생성형 인공지능과 기존 장비를 활용해 4차원영상관 무인 발권 시스템을 구축하고 발권 1건당 업무 시간을 약 90초에서 15초로 단축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전시 부문에서는 정주영 과장이 ‘생성형 인공지능과 유휴장비를 활용한 지역 과학관 체험형 전시의 자체개발 모델’을 발표했다.
노후·유휴 장비와 기존 공간을 활용해 체험형 전시 5종을 자체 개발·운영하고 약 252만원의 직접 추가비용으로 전시 콘텐츠를 구현한 사례를 소개했다.
이중효 포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직원들이 현장의 경험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협력해 이뤄낸 성과를 인정받아 뜻깊다”며 “앞으로도 창의적인 전시 개발과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포천아트밸리 천문과학관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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