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배움 자리는 교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교육활동의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유치원 99개 원, 어린이집 94개소, 디지털 기반 시범 유치원 25개 원 등 총 218개 기관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책으로 자라는 우리, 피어나는 우리 △그림책 깊이 읽기를 통한 유아 독서교육 △디지털로 확장하는 유아 놀이 이야기 등 3개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교육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충남교육청은 이번 배움 자리를 통해 유아의 기초 문해력과 미래 역량을 높이고 우수 사례 확산을 통해 교육격차를 완화하며 유아교육의 질을 높일 계획이다.
충남교육청 관계자는 “유아기의 독서 경험은 문해력 발달의 기초이며 디지털 기반 놀이활동은 배움의 기회를 넓히는 중요한 과정이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교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질 높은 유아교육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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