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봉사활동은 지역 아동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동구도시관리공단 직원 8명은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와 연계해 초코머핀과 치즈머핀을 만들었다.
완성된 빵 432개는 만수종합사회복지관과 만수행복지역아동센터, 장미원지역아동센터에 전달돼 지역 아동 등 41명에게 전해졌다.
이번 활동은 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소액씩 출연해 조성한 사회공헌성금으로 추진됐다.
김성수 남동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은 “직원들이 정성껏 만든 빵이 지역 아이들에게 작은 기쁨과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한적십자사 등 지역 기관과 협력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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