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최서윤 부의장, ‘2026 혁신리더 올해를 빛낸 인물대상’ 의정대상 수상 (광주시 제공)
광주시의회 최서윤 부의장이 대한뉴스가 주최하는 ‘2026 혁신리더 올해를 빛낸 인물대상’에서 의정대상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최서윤 부의장이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적극적인 문제 제기와 정책적 대안 마련에 힘쓰는 등 지방의회 의원으로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온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최 부의장은 제9대 광주시의회 후반기 의회운영위원장을 역임하며 원활한 의회 운영과 의정활동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힘써 왔다.

특히 의회 운영과 관련한 제도적 개선을 모색하고 의원 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지방의회 본연의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지난 7월에는 제10대 광주시의회 전반기 부의장으로 선출돼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시민의 안전과 행정의 책임성을 강조하는 등 지역 현안 해결에도 적극적인 목소리를 내고 있다.

최근에는 시정질문을 통해 경안천 폐수 유입 문제와 광주시민의 날 행사 운영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행정의 책임 있는 대응과 시민 중심의 정책 추진을 촉구한 바 있다.

최서윤 부의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번 수상은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지방의회 의원으로서 더욱 무거운 책임감을 갖게 하는 뜻깊은 격려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서 시정을 살피고 시민의 안전과 권익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방의회의 존재 이유는 시민의 삶을 살피고 행정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견제하는 데 있다”며 “현장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고 원칙과 소신을 바탕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