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유성구 구청
대전 유성구는 28일 드림스타트 아동 대상 가을맞이 현장 체험행사 ‘잡 다한 하루’를 진행했다.

유성구 드림스타트는 사례관리가 필요한 12세 미만 취약계층 아동의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복지·보건·보육 등 분야별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지원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30명이 참여했으며 어린이 직업 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서울’을 방문해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하며 직업 세계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다양한 직업을 경험하며 자신의 관심과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든 아이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