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매장에서는 축제 기간 구매 금액에 따라 홍보용품을 증정한다.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실리콘 찜기,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과일컵,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장바구니를 각각 제공한다.
또한 ‘천원의 행복’행사를 통해 사과, 표고버섯, 쪽파, 청양고추 등 예산에서 생산한 우수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해 관광객과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최재구 군수는 “다양한 지역 축제와 연계해 지역 먹거리 소비를 확대하고 소비자에게 다양한 먹거리 선택권을 제공하겠다”며 “지역 우수 농산물 소비를 늘려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예당호휴게소점 개장 2주년을 맞아 오는 12월 특별 행사 등 다양한 지역 먹거리 판촉 행사를 통해 생산 농가의 판로를 넓히고 예산 농특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 치안경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