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상 회장은 “지난 8월 한산대첩 노 젓기 대회 2등을 차지해 받은 상금 120만원과 제18회 수산업경영인 통영시 대회를 기념해 마련된 쌀 44포를 기탁하게 되어 그 어느 때보다 뜻깊다”고 말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노 젓기 대회에서 흘린 땀과 열정을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전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과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한국수산업경영인 통영시연합회는 지역 수산업을 선도하는 경영인들로 구성된 단체로 수산업 경쟁력 강화와 어업인 권익 보호, 정책 제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수산업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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