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숍에는 염두성 통장협의회장을 비롯해 통장과 동 관계자 43명이 참석했으며 지역 주민과 행정기관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는 통장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속리산 국립공원과 법주사 등 지역 명소를 둘러보며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통장 간 긴밀한 교류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주민 최접점 현장 활동가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짐하며 주민 중심의 맞춤형 행정 실현에 뜻을 모았다.
염두성 매탄3동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통장들이 서로의 현장 경험을 나누고 더욱 끈끈한 유대감을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한마음으로 협력해 주민에게 힘이 되고 지역사회 발전에 보탬이 되겠다”고 밝혔다.
김병목 매탄3동장은 “항상 주민과 행정을 잇는 현장 해결사로 헌신해 주시는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워크숍이 서로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매탄3동을 만드는 데 함께 힘을 모아나가자”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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