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마불 문화유산여행’은 보드게임과 전시실 체험 활동을 통해 초등학생을 포함한 가족이 함께 울산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재미있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보드게임을 통해 울산의 문화유산을 알아보고 특별전 관람 및 지정문화유산 조사 활동을 진행한다.
특히 ‘고래뼈에 박힌 사슴뿔 작살촉’, ‘아미타여래구존도’, ‘만인산’등 울산의 대표적인 유물들을 살펴본 뒤, 전시 내용을 바탕으로 가족이 함께 ‘특종 가족 문화유산 신문’을 직접 작성하고 발표해 보는 체험 활동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오는 11월 7일 14일 21일 각각 오전 10시부터 낮 12시 30분까지와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하루 2회씩 총 6회 운영된다.
참가 신청은 10월 28일부터 11월 18일까지 울산모아 통합예약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을 통해 온라인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회차별로 초등학생을 포함한 10가족이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보드게임과 신문 만들기 활동을 통해 가족 간 소통을 늘리고 울산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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