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종강식에 앞서 노래교실 수업과 연계한 ‘상동 노래자랑’을 진행해 어르신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노래 실력을 뽐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어진 종강식에서는 경로대학 운영 경과보고 영상 상영과 자원봉사단체 소개, 참여 어르신 소감 발표, 개근상 수여 등이 진행됐다.
특히 경로대학 운영을 위해 봉사와 후원을 아끼지 않은 지역 단체와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생활과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기 위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협력을 되새겼다.
나병우 상동경로대학 학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여가·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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