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이용객과 상인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조성한 고객 쉼터의 준공을 알리고 앞으로의 시설의 운영 방향을 군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장신상 횡성군수를 비롯해 횡성군의회 의장 및 의원, 관계 기관 관계자, 횡성시장조합 조합장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에 새롭게 확충된 시설을 통해 시장 이용객과 상인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화장실과 휴게공간을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장보기 중 잠시 쉬어갈 공간을 확보함으로써 고령자와 어린이 동반 가족 등 다양한 이용객의 편의가 높아질 전망이다.
장신상 횡성군수는 “이번 고객 쉼터 조성이 주민과 상인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준공 이후에도 청결과 안전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누구나 편리하게 찾을 수 있는 전통시장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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