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에서는 가을철 산불 예방을 위해 신성대학교가 위치한 정미면 덕마리 인근 야산과 산책로에 산불 예방 홍보 현수막을 게시하고 마을 내 안전위험요소를 예찰하는 활동을 펼쳤다.
캠페인에 참여한 신성대학교 화학·에너지·안전 계열 및 소방방재전공 학생들은 당진시 청년자율방재단으로 활동하며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교실’ 자원봉사와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한 위험 요소 신고 등 전공 지식을 살린 다양한 재난 예방 및 안전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당진시 관계자는 “지역 안전을 위해 꾸준히 봉사해 주시는 최연이 교수와 학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전공 지식을 활용해 지역사회 안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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