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강원미래인재로 선발된 김영범 선수는 아시안게임 자유형 50m 금메달 등 메달 5개를 따냈고 제107회 전국체전에서는 자유형 50m·100m와 계영 400m·800m를 석권해 4관왕에 올랐다.
같은 해 선발된 윤지환 선수는 아시안게임 남자 배영 50m에서 24초54로 동메달을 획득해 8년 만의 메달을 안겼고 전국체전에서는 같은 종목 금메달을 포함해 2관왕을 차지했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의 미래인재 육성사업은 그동안 체육 분야에서 장미란, 진종오, 심석희, 김태훈, 이상호 등을 배출했으며 김영범·윤지환 선수가 이들의 뒤를 이을 인재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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