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증식에서는한국폐기물에너지산업협회 소속 디프메이트와 휴엔택이 각각 도서 31권, 총 62권을 중앙도서관에 기증했다.
기증받은 도서는 문학, 인문교양, 그림책 등 다양한 분야의 도서로 구성됐으며 중앙도서관에 비치해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디프메이트와 휴엔택 관계자는 “시흥환경미화타운과의 협력을 통해 마련한 이번 도서 기증이 시민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을 비롯한 지역사회 곳곳에서 의미 있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행주 시흥시중앙도서관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뜻깊은 도서 기증이 시민들의 독서문화 확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시민들이 책과 문화를 가까이 접할 수 있는 독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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