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활동은 주민들에게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의 취지를 알리고 일상 속 작은 기부를 통한 나눔문화 확산과 시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은 시민 누구나 1구좌 1004원으로 참여할 수 있는 원주시의 대표적인 나눔 운동이다.
현재 시민 7793명이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기부문화 정착과 나눔공동체 조성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추미자 회장은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기부가 모여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다”며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원정희 단계동장은 “천사운동을 통해 취약계층 340여 가구에 매월 18만원의 생계비를 지원하고 있다”며 “천사지킴이와 긴밀히 협력해 천사운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홍보와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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