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좌는 시민 약 1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스로의 감정과 마음 상태를 깊이 있게 돌아보고 일상 속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갈 수 있는 실천적 지혜와 온기를 나누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강좌에 참석한 한 시민은 “일상에 치여 지쳐있던 마음을 다스리고 스스로 행복을 디자인하고 찾아가는 방법을 알게 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지역사회지반 교육 및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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