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특별구급대 운영에 필요한 전문 소요 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현장 응급처치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충남대학교병원, 대전성모병원 응급의학과 전문의 6명과 구급대원 30명이 참여했다.
주요 내용은 △심정지 추정 환자에 대한 에피네프린 정맥주사 투여 및 정맥혈 채혈 △아나필락시스 추정 환자 대상 에피네프린 자동주사 투여 △심인성 흉통 추정 환자의 12유도 심전도 측정 △중증외상 추정 환자 진통제 투여 △응급분만 추정 환자의 탯줄 결찰 및 절단 등이다.
이중기 대전소방본부장은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대원들의 전문성을 한층 끌어올려 시민들에게 더욱 수준 높은 구급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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