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에도 깊어 가는 가을밤 광안리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다채로운 주제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11월 7일 광안리 M 드론 레이저쇼는 당일 개최되는 ‘부산불꽃축제’의 안전한 축제 관리 지원을 위해 미개최 된다.
11월 14일에는 “가을 빛 숲속 마을”을 주제로 알록달록한 단풍으로 물든 숲속 마을과 귀여운 친구들을 선보이며 동화 속 한 장면을 보는 듯한 감성적인 드론 연출로 관람객들에게 늦가을의 낭만을 선사할 예정이다.
11월 21일에는 “성의 수호자”공연이 개최된다.
거대한 드래곤의 위협에 맞서 성을 지키려는 마법사와 용감한 기사의 박진감 넘치는 대결을 밤하늘에 펼쳐내며 역동적인 드론 연출에 화려한 레이저쇼가 더해져 한 편의 판타지 영화를 보는 듯한 웅장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11월 마지막 공연인 28일에는 ‘어벤져스: 둠스데이 in 광안리’ 공연이 펼쳐진다.
마블의 대표 히어로 시리즈 ‘어벤져스’의 세계관을 광안리 밤하늘에 화려한 드론 연출로 구현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11월에는 가을의 따뜻한 감성을 담은 공연부터 화려한 판타지와 디즈니 협업 공연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볼거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광안리 M 드론X레이저쇼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광안리를 찾는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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