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할인행사는 11월 1일 ‘한우의 날’을 기념하고 우리 민족문화 상징으로서 한우고기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해 마련됐다.
할인 대상 품목은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등심을 비롯해 양지․설도 등 불고기․국거리류이며 1+등급에서 2등급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업체별 할인 행사 일정과 할인 대상 품목은 재고 사정에 따라 다르니 세부 내용은 한우자조금, 전국한우협회 누리집과 여기고기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서 운영하는 매장별 축산물 소매가격 비교서비스 앱 할인판매 가격은 1등급 기준으로 등심은 8,430원/100g, 양지는 4,430원/100g, 그밖에 불고기․국거리류는 3,360원/100g 이하로 판매되며 이는 10월 중순 소비자가격과 비교하더라도 30~33% 저렴한 수준이다. 30.8%↓, 33.1%↓, 31.5%↓
‘ 한우 등급․부위별 할인판매 가격 ’ 구분 등심 양지 불고기․국거리 1+ 9,370 4,640 3,480 1 8,430 4,430 3,360 2 5,830 4,110 2,990 또한, 이번 할인 행사에 참여한 업체별로 부위와 등급에 따라 할인가격은 상이하나, 정상가격과 비교하면 최대 63.0%까지 인하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주요 참여업체 한우고기 부위별 할인율 ’
이재식 농림축산식품부 축산정책관은 “11월 1일 ‘한우의 날’은 한우산업을 진흥하고 한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한 날로 각종 기념식 및 한우 할인 행사 등을 통해 기념하고 있다”며 “소비자들께서는 이번 기회를 활용해 저렴하게 한우를 즐겨주시길 바라며 축산물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한 각종 시책을 지속적 강구하겠다”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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