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부터 공연 등 한 해 동안 배우고 익힌 학습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결실의 장으로 문화학교와 생활문화센터 강좌 수강생 및 동아리 회원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7일부터 29일까지 한밭도서관 1층 전시실에서 진행되는 전시회에서는 각 동아리와 강좌 수강생들이 선보이는 프랑스 자수와 캘리그라피, 캐리커쳐, 오일파스텔, 보테니컬아트 작품 등을 만날 수 있다.
21일 지하 1층 다목적홀에서 열리는 공연은 인형극, 라인댄스, 해금연주, 기타 및 우쿨렐레 연주, 인형극 등을 선보인다.
체험활동도 있다.
21일 도서관 1층 로비에서 동아리 회원들의 참여로 GOLD깨비 움직이는 그림책 나와라 뚝딱, 다그림, 캘리그라피를 만나다, 라이브 캐리커쳐, 나만의 토끼 저금통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대전시 김혜정 한밭도서관장은“이번 어울림마당을 통해 도서관에서 문화예술 활동을 함께 나누고 참여자와 시민이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독서뿐 아니라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즐기고 교류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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