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개편은 성장단계 사이의 지원 공백을 메우고 기업별 맞춤형 육성과 꾸준한 사후관리를 통해 도내 중소기업이 전북을 대표하는 스타기업으로 발돋움할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디딤기업과 Pre-스타기업을 신설해 성장 전환기에 놓인 기업의 육성 기회를 넓힌다.
지정기업과 졸업기업에는 기업 지원 경험이 풍부한 인력이 기업별 성장을 전담 관리하는 ‘전담PM’을 배치해 사업이 끝난 뒤에도 성장 과정을 살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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