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향군인의 날은 국가의 자유와 평화를 수호하기 위해 헌신한 재향군인의 공헌을 기리고 국민의 안보의식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로 매년 10월 8일을 기념일로 하고 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국가안보와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유공자 11명에게 표창장이 수여됐으며 참석자들은 아낌없는 박수로 수상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국가안보 의식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성제 시장은 축사를 통해 “재향군인의 날은 국가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희생과 공헌을 되새기고 그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매우 뜻깊은 날”이라며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해 애써오신 모든 재향군인 여러분께 깊은 경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국가안보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존경과 예우를 받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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