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폐종이상자를 활용해 자신만의 유령의 집을 만드는 창작 활동으로 상상이 작품으로 완성되는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 대상은 6세 이상 유아 및 초등학생 총 60명이다.
참여 어린이들은 각자 할로윈 복장으로 방문해 △할로윈 주민 변신소에서 페이스페인팅으로 분장을 완성하며 특별한 하루를 시작한다.
이어 △수상한 유령의 집에서는 폐종이상자를 활용해 각자의 상상력과 개성이 담긴 유령의 집을 직접 만들어 보고 상상극장에서는 자신이 만든 유령의 집과 할로윈 분장을 뽐낼 수 있는 △할로윈 콘테스트가 열린다.
군포문화재단 전형주 대표이사는 “할로윈이라는 특별한 날을 맞아 아이들이 평범한 종이상자에 상상력을 더하며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며 “이번 체험이 아이들에게 평생학습원을 새로운 상상과 배움이 이루어지는 즐거운 공간으로 기억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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