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환경정비는 가을철 도로변에 쌓인 낙엽과 나뭇가지 등으로 인한 도로 미관 저해를 막고 미끄럼 사고를 예방해 주민과 관광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영흥면은 주민 20여명과 함께 도로변 및 배수로 주변에 쌓인 낙엽과 각종 잔재물을 수거하는 한편 노면청소차량을 투입해 도로에 흩어진 낙엽과 솔잎 등을 집중 제거하는 등 인력과 장비를 병행한 효율적인 정비 작업을 펼쳤다.
장혁준 영흥면장은“가을철 쌓인 낙엽은 도로 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우천 시 미끄럼 사고나 배수로 막힘을 유발할 수 있다”며“앞으로도 낙엽 발생이 많은 산림 인접 도로와 주요 통행 구간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추진해 안전하고 깨끗한 영흥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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