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견학에는 하일면 이장단 13명이 참석했으며 행사장 곳곳을 둘러보며 관람객 맞이 및 축제 운영 전반을 살펴보고 지역 대표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했다.
특히 이장단은 우천 중에도 멀리서 엑스포장을 찾은 초등학생과 어린이집 원아들이 즐겁게 공룡을 관람하는 모습을 보며 공룡엑스포가 전국적인 어린이 학습 및 체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김판길 회장은 “비가 오는 날씨에도 전국에서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지는 모습을 보니 공룡엑스포의 위상이 실감된다”며 “주민들에게 엑스포를 적극 알리고 성공적으로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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