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기자단’은 지난 8월 공개 모집해 8월 20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발대식에서는 방송국을 방문해 아나운서와 만나고 방송 스튜디오를 체험하는 등 기자의 역할을 미리 경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후 어린이 기자들은 ‘암행어사, 야밤에 진주성 출두야’를 주제로 9월 6일까지 열린 ‘2026 진주국가유산야행’현장을 직접 취재했다.
진주성 곳곳에서 펼쳐진 다양한 문화유산 프로그램을 어린이의 시선으로 살펴보고 현장에서 보고 느낀 생생한 이야기를 기사와 사진으로 기록했다.
재단은 어린이 기자들이 10월 1일까지 제출한 기사와 사진을 대상으로 △취재의 열정 △기사의 전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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