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문은 거창첨단일반산업단지 준공을 앞두고 우수기업 유치 기반을 넓히고 거창군의 산업 경쟁력과 투자 여건을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거창첨단일반산업단지는 남상면 대산리 일원에 총 30만7688㎡ 규모로 조성 중이며 2027년 9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산업시설용지는 19만1708㎡ 규모로 조성될 예정으로 기업의 다양한 투자 수요에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홍기 거창군수는 거창군이 보유한 승강기산업 집적 기반과 산업 간 연계 여건, 영·호남을 연결하는 교통 접근성 등 지역의 강점을 설명하고 기업의 성장과 지역 산업 발전이 함께 이뤄질 수 있도록 거창군의 투자 매력을 알렸다.
한편 거창군은 민선9기 공약사업으로 기존 승강기산업 기반에 인공지능, 로봇, 드론 등 첨단산업을 연계해 ‘전략기술 실증수도’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
앞으로도 기업 수요에 맞는 투자환경을 조성하고 적극적인 기업 유치 활동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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