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삼척시는 대한노인회 삼척시지회가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제30회 노인의 날을 맞아 노인복지 증진과 경로효친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10월 22일 오후 2시 화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30회 강원특별자치도 노인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됐다.

대한노인회 삼척시지회는 지역 어르신의 권익 신장과 사회참여 확대, 경로당 활성화 및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노인복지기여단체 부문 대통령 포상 대상에 선정됐다.

이와 함께 대한노인회 삼척시지회 심의복 미로면 분회장과 박병대 근덕면 분회장은 모범노인 및 노인복지기여자 부문에서 각각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삼척시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인복지 정책을 강화하고 세대 간 존중과 나눔의 경로효친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