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표창은 지역 물가 안정, 소비자 권익 보호, 착한가격업소 운영 등 민생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무원과 민간인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수여됐다.
착한가격업소 운영 활성화 부문에 선정된 임 대표는 2004년 11월부터 ‘번개반점’을 운영해 왔으며 2011년 11월 창녕군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된 이후 15년 가까이 그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날 창녕군 일자리경제과 문소윤 주무관도 경상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문 주무관은 찾아가는 노인 소비자 교육, 지역사랑상품권 운영, 소비자 민원 현장 대응 등을 통해 소비자 권익 증진과 서민경제 안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군 관계자는 “오랜 세월 한결같이 착한 가격을 지켜온 임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착한가격업소에 대한 지원 확대를 비롯해 지역 물가 안정과 민생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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