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가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중 2회차 모임으로 비록 학창시절을 보내지 못했던 어르신들이지만 교복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서는 순간만큼은 학장시절의 소녀로 돌아가 그때의 각자의 추억을 소개해보는 기회도 가졌다.
또한 이번 특화사업은 관내 어르신들과 다양한 체험과 지속적인 소통을 위해 회차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진행되고 있다.
이부경 민간위원장은 “지역적으로 이동교통편이 불편한 지역의 어르신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일상생활의 작은 활력을 가질수 있기를 바란다”정경희 공공위원장은 “짧은 시간의 체험이지만 어르신들의 건강과 추억찾기활동 등으로 건강한 일상생활을 보낼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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