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가족캠프 다정한家’는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다양한 체험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이해하는 기회를 마련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운영하는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11월 14일부터 15일까지 1박 2일간 금강송에코리움 치유센터에서 진행된다.
금강송에코리움 전시관 관람을 비롯해 숲향기테라피, 이완테라피, 금강소나무 숲길 가족탐방, 공동체 활동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참가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청소년과 보호자 등 약 40명이며 기본적으로 1가정당 청소년 1명과 보호자 1명이 참여한다.
다만 쌍둥이·형제·자매 등 3~6학년에 해당하는 청소년이 2명인 경우에 한해 보호자 1명과 함께 최대 3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치안경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