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원자력본부의 지원으로 매월 후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속 14개 단체, 42명의 회원들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60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전달하고 있다.
10월에는 여성의용소방대에서 소머리진국, 미역줄거리볶음, 김치, 오징어식혜, 제육볶음, 계란, 비피더스 등 맛있고 영양가 높은 식품꾸러미로 준비했다.
장성호 민간위원장은 “날이 많이 차가워졌는데 주변 이웃들의 고충이 점차 많아질 때다. 이럴 때 일수록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을 더 살펴보고 보살펴야 할때”고 말했다.
금동찬 후포면장은 “참여해준 봉사단체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를 지속 발굴하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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