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증진관에서 ‘내 몸을 바로 알고 영암에서 건강을 더하다’를 주제로 1:1 맞춤형 체형분석과 건강상담을 진행해 4일간 4000여명의 관심을 사로잡은 것.
박람회장 방문객들은 정적·동적 자세와 움직임을 측정해 자신의 몸 상태를 살펴보고 분석 결과에 따라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맞춤형 운동 방법을 안내받았다.
아울러 영암군은 지역 농특산물, ‘달마다 영암’, 월출산국화축제, ‘2027~2028 영암방문의 해’도 소개했다.
박람회 둘째 날인 16일에는 달빛영암팀이 ‘건강 증진 신체활동 경연대회’에 영암군 대표로 참가해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 팀의 팀원들은 꾸준한 운동교실 참여로 다져온 실력과 생동감 넘치는 팀워크로 건강한 활력을 무대 위에 펼쳐 놓았다.
이희숙 영암군보건소장은 “이번 박람회에서 영암의 건강과 매력을 발산했다. 영암군민이 일상에서 즐겁게 건강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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