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장애인복지팀 김진경 팀장이 부정수급의 심각성 및 최근 사례를 공유하고 장애인활동지원사들이 윤리적 기준과 법적 책임을 인식하도록 강조했다.
또한 부정사용 징후별 다양한 모니터링 방법과 부정수급 발생 시 각종 행정 처분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당진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투명한 활동지원 서비스 환경을 만들기 위해 활동지원사 및 제공기관과 협력해 건전하고 부정수급 없는 활동지원 서비스 정착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최근 언론 보도 등을 통한 다양한 부정사례 발생 및 복지 분야 재정 누수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증가함에 따라 제공기관에 대한 불시 지도점검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교육과 모니터링을 통해 부정수급 근절에 앞장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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