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6회째를 맞은 이번 장학금 전달은 지역 체육 인재를 육성하고 자신의 꿈을 향해 노력하는 청소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류연환 회장은 “이번 장학금이 청소년들이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체육 유망주들이 재능을 펼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김태순 동장은 “매년 체육 인재 육성에 힘쓰는 하안1동 체육회 덕분에 지역사회가 훈훈해졌다”며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격려가 돼 각자의 목표를 이루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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