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통합복지플랫폼은 도내 5,600 여 건의 복지사업 정보를 한곳에 모아 필요한 서비스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구축된 온라인 플랫폼이다.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복지 분야에 생성형 인공지능을 접목했으며 특히 음성 인식 기능을 통해 글자를 입력하기 어려운 이용자도 궁금한 복지 혜택을 말로 질문하고 맞춤형 답변을 받아 신청까지 편리하게 할 수 있다.
이번 소문내기 이벤트는 경상남도 통합복지플랫폼의 정식 오픈을 많은 도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도민은 이벤트 페이지에서 개인정보를 입력한 뒤, 카카오톡으로 지인에게 공유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다만 나와의 채팅방, 오픈채팅방 등은 공유횟수에 포함되지 않는다.
공유 횟수가 많을수록 당첨 확률이 높아지며 이벤트 페이지에서 자신의 공유 횟수도 확인할 수 있다. 경남도는 참여자 중 300명을 추첨해 피자, 치킨, 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장수환 경상남도 홍보담당관은“이번 이벤트를 계기로 더 많은 도민이 통합복지플랫폼을 알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하길 바란다”며“주변에도 널리 알려주시고 이벤트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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