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활동은 ‘공룡과 떠나는 신나는 모험’ 이라는 주제로 올해 엑스포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자율적으로 둘러보고 체험하는 방식으로 운영했다.
올해 20주년을 맞는 경남고성공룡엑스포는 참여 청소년들에게 ‘뛰어노는 축제’로 문화·여가생활을 알차게 보낼 수 있는 시간이 됐고 큰 호응을 얻었다.
활동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매년 우리 지역에서 열리는 공룡세계엑스포에서 화석발굴과 과학체험을 직접 해볼 수 있어 재미있었고 20주년을 맞은 만큼 더 특별한 추억이 됐다”고 말했다.
이소영 교육청소년과장은 “참여 청소년들에게 세계적인 지역 축제를 통해 공룡과 자연의 기능을 쉽게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초등학교 4학년에서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방과 후 학습 지원, 전문 체험, 진로동아리, 급식 지원, 어린이 통학 차량 운행 등의 방과후 활동 서비스를 연간 일정으로 지원하고 있다.
2026년 돌봄 프로그램 참여 문의는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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