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시청
남원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0월 16일 영농부산물 안전처리로 산불 발생이 30%이상 감소 되고 미세먼지가 저감이 되어 큰 효과를 거두고 있는 지원사업에 대해 발대식을 가졌다고 알렸다.

하반기 작업시기는 10월 20일부터 11월 20일까지 사업을 수행하고 밭작물을 주로 추진 할 계획이다.

작업은 1인 1일 1ha 이내로 하며 대상자는 고령농, 장애인, 여성농업인을 우선 선정할 예정이며 특히 산불 예방을 위해 산림 인접지 100m 내외 재배 고령 농업인부터 사업을 추진 하고 있다.

하반기 추경 3만천원을 증액해 금년에는 총사업비를 17만천원으로 작년 대비 60% 증액했고 2024년부터 2026년 9월까지 350ha 농업인에게 좋은 혜택을 드렸으며 만족도가 매우 높았고 특히 여성농업인, 장애인에게서 인기가 좋았다.

남원시농업기술센터 과학영농 팀장 김흥수는 “영농부산물 처리가 안전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전북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 농촌진흥청 재해대응과와 함께 수행할 예정이며 가을에 산불 피해와 영농부산물 처리로 사고가 발생 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