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공직자들이 일상생활과 밀접한 경제·금융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합리적인 경제생활과 자산관리에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재무관리 및 자산관리의 기본 △공직자 특화 재무설계 △금융상품 이해와 실전 투자사례 등 경제생활에 필요한 핵심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특히 평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경제·금융 분야를 실생활과 연계해 쉽게 풀어내 직원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였으며 자신의 경제생활을 점검하고 앞으로의 재무계획을 생각해 보는 기회도 마련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직원은 “평소 어렵게만 느꼈던 경제분야를 일상생활과 연결해 이해할 수 있어 유익했다”며 “앞으로 투자에 대한 시각을 넓히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직원들이 경제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감각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역량 강화와 자기계발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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