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표창은 지역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행정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마을 발전과 주민 편익 증진을 위해 헌신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
특히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마을의 다양한 현안을 살피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선규 이장은 “뜻깊은 표창을 받게 되어 기쁘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사)전국이통장연합회 고성군지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이장과 내외빈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기념식과 명랑운동회 등을 통해 이장 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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