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미, 가요 백년을 노래하다’는 한국 대중가요 100년의 흐름을 따라 우리 사회의 역사와 정서를 되짚어보는 인문형 콘서트다.
주현미의 노래와 호흡을 맞추는 라이브 밴드의 연주도 감상할 수 있다.
이번 공연에서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황성옛터’, ‘찔레꽃’, ‘나그네 설움’, ‘비 내리는 고모령’, ‘굳세어라 금순아’, ‘이별의 부산정거장’, ‘봄날은 간다’등 시대를 대표하는 명곡들이 마련됐다.
익숙한 선율 속에 담긴 그리움과 삶의 애환을 주현미의 목소리로 다시 만날 수 있다.
입장료는 전석 3만원이며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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