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 대상은 파주시민이며 오는 10월 19일부터 파주시 평생교육포털을 통해 선착순으로 20명을 모집한다.
교육과정은 원예관리사 자격증 취득 과정과 병행해 운영되며 이론과 실습을 접목한 체계적인 원예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세부 내용으로는 △화분 갈이 △재료학 △식물의 환경·구조 △유리병 정원·하바리움 장식등 만들기 △식물의 번식 △토양 다루기 △허브정원·수경정원 △식물 영양·병충해 관리 △석부작 △야생화 분경 등이 있다.
파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단순한 원예 체험을 넘어 원예관리사 자격증 취득까지 연계돼 전문성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며 “일상 속 녹색 취미를 만들고 전문 역량을 강화하고자 하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치안경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