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평화문화대상은 서울일보·서울매일·도민일보·시사통신이 주관하고 서울평화문화대상심의위원회가 심의·결정하는 상이다.
이번 수상은 이국찬 의원이 행정문화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군용 비행장 소음피해 대책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시민 안전과 투명한 행정을 중심으로 의정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이 의원은 서면질문으로 21개 부서의 각종 위원회 현황을 종합 파악해 위원회 운영 내실화를 촉구했다.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자료 40여 건을 요구해 재난관리기금 집행, 도시안전통합센터 개인정보 관리, 사회적 약자 지원사업 집행 실태 등을 중점 점검했다.
또한 방범용 CCTV 설치 시 관할 경찰서와 협의할 수 있도록 하는 조례를 일부 개정했으며 군소음특위 위원장으로서 민·관·군 상생협의체 회의에 참석해 피해 보상과 주변 지역 정주여건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 의원은 “이번 상은 믿고 성원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드리는 상”이라며 “공직에서 쌓은 경험을 의정활동에 잘 살려 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서산을 만드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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