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기념식은 소방의 날 기념 영상 시청, 유공자 표창 수여, 내빈 축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상식 국회의원과 김성태 경기도의원 등이 함께했다.
소방의 날은 1991년 소방법 개정으로 119를 상징하는 11월 9일로 정해졌으며 오늘날 소방관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를 표하는 날로 자리 잡았다.
김 의원은 “지난달 부천 화재 현장에서 순직하신 고 김진석 소방위의 소식에 많은 도민이 함께 슬퍼했고 그 울림은 지금도 여전히 크다”며 “오늘 이 자리에서 다시 한번 고인의 헌신을 기리며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소방관은 가장 위험한 순간에 가장 먼저 달려가는 분들”이라며 “응급환자를 가장 먼저 만나는 119 구급대원 역시 보건의료 안전망의 첫 관문인 만큼, 소방관들이 안전하게 일하고 그에 걸맞은 처우를 받을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 의원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대표를 맡아 보건복지 분야를 넘어 경기도정 전반의 정책 기획과 조정에 힘을 보태는 등 다양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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