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오픈채팅 공지방 개설은 기존 문자 안내만으로는 정보 전달에 한계가 있었던 일일권 등 비정기 이용객까지 아우르는 소통 창구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긴급·임시 휴장, 운영시간 변경 등 주요 안내사항을 비롯해 정기권 접수 일정과 고객 참여 이벤트, 고객모니터단 모집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오픈채팅방 참여를 희망하는 이용객은 센터 내 게시된 QR코드를 통해 입장할 수 있으며 2026년 11월부터 12월까지 시범운영을 거쳐 운영방식을 점검한 후 2027년 1월부터 정식 운영할 계획이다.
김효섭 이사장은 “오픈채팅 공지방을 통해 센터 이용에 필요한 정보를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이용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편리한 체육시설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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