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강은 시청자미디어재단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와 협력해 운영되며 디지털 기기와 인공지능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들의 정보격차를 줄이고 일상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딥페이크 및 허위정보 구별하기 △스마트폰 AI로 생활정보 검색 및 길찾기 △사진을 활용한 AI 이미지·영상 만들기 등 실생활에 유용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개인 스마트폰을 활용한 실습 중심 교육으로 참여자들이 인공지능 기술을 보다 쉽고 친숙하게 경험하고 안전하게 활용하도록 돕는다.
연수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특강으로 지역 주민들이 인공지능과 디지털 미디어를 일상에서 유용하게 활용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상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으로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참여 신청은 5일부터 도서관 누리집 평생학습 온라인 접수를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당일 현장 신청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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