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센터는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참여자들에게 활동 내용과 안전 수칙을 안내한 뒤, 구리전통시장 주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또한 구리전통시장을 방문한 시민들에게 대나무 칫솔을 나눠주며 친환경 생활용품 사용을 권장하고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
신현관 구리시자원봉사센터장은 “깨끗한 구리시를 조성하기 위해 함께해 주시는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작은 실천이 모여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만큼,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11월 탄소중립 프로젝트 평가회를 열어 한 해 동안의 활동 성과를 돌아보고 환경보호 실천의 가치를 공유할 예정이다.
아울러 2027년에도 시민 참여형 탄소중립 활동을 이어 가며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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