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럼은 ‘빛나는 오후를 위한 쉼표, 나를 돌보는 여정’을 주제로 군민들이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자신을 돌아보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보성군민을 대상으로 하며 선착순으로 무료입장할 수 있다.
방송인 박미선 씨는 자신의 삶과 방송 활동에서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일상의 고민과 인간관계, 삶을 대하는 태도 등을 특유의 재치와 솔직한 화법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특히 가족과 직장 등에서 맡은 역할을 수행하느라 자신의 마음을 살필 여유가 부족했던 이들에게 휴식과 자기 돌봄의 필요성을 전하고 참석자들과 웃음과 공감을 나눌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포럼이 마음껏 웃고 공감하면서 나 자신에게 따뜻한 시간을 선물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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